'파바로티' 김호중 "학창시절 온 몸에 문신, 폭력서클 가입까지"

신슬기 기자
기사승인 : 2020-01-30 10:04

출처=김호중 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 예선 진 김호중이 매 회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과거사에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호중은 올해 나이 30세며 어린시절 가출한 부모 대신 할머니 밑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중학교 시절 방황하며 온 몸에 문신을 새겼고 교내폭력서클에 가입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할머니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나며 "하늘에서 지켜볼 테니 똑바로 살아라"라는 유언을 남겨 성악 공부에 매진했다고 한다.

 

특히 지난 2009년 김천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했고 이후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김호중은 대한민국 인재상과 세종음악콩쿠르 1위를 차지한 수상경력도 갖고 있다.

 

김호중의 이러한 인생 스토리는 영화 '파파로티'로 제작되기도 했다.  

출처=김호중 인스타그램

 

한편 김호중은 예선 진을 차지했으며 지난 방송에서는 본선 진을 차지하지 못했다.

 

본선 진은 현역부 A의 장민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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