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호 의원, 21대 총선 '부산 해운대 을' 예비후보 등록
이승협 기자
기사승인 : 2020-01-06 23:58

윤준호, 20대 국회 1년 6개월 동안 해운대을 지역 발전 기초공사 마무리, 21대 국회에서 성과 낼 것
윤준호 의원 

[내외경제TV=이승협 기자] 부산 해운대 을 윤준호 국회의원이 21대 국회의원선거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총선출마를 공식화 했다.

윤준호 국회의원은 지난 1월 6일 부산 해운대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을 신청하고, 본격적인 선거준비를 돌입한다.

윤 의원은 이날 예비후보를 등록하며 "지역 주민들과 하루 빨리 만나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했으며, 심기일전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을 누비며 지역주민의 말을 경청하겠다"고 말하며 "4.15 총선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과 함께, 부산에서 가장 소외된 해운대을 지역의 균형발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주민들의 선택을 받는 선거가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윤준호 의원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 해운대을 지역구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로 국회에 입성하여,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정책위원회 상임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해양수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엮임하고, 2년 연속 원내대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는 등 성실하고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년 6개월 임기기간 내내 해운대 제2센텀 산업단지 개발에 큰 공을 들이며 국토부, 국방부, 부산시 등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해와 사업 추진에 큰 밑그림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준호 의원은 "지난 1년 6개월의 기간 동안 우리 해운대을 지역은 빠르진 않지만, 조금씩 그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까지 해운대을 지역의 발전을 위한 기초공사 단계였다면, 앞으로의 4년은 본격적인 성과를 내야 할 시기이다. 주민의 입장에선 무엇보다 정부여당의 경험있고 능력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부산 해운대을 지역이 더 이상 부산과 해운대구의 변방이 아닌, 부산의 중심지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출마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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