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총 선] 청주시 상당구 민주당 이현웅 총선 출마 "젊은피 수혈로 상당구 탈환 하겠다"
김동연 전 부총리, 도종환 상당구 선거구 출마설 "실현가능성 낮다" 평가
등록일 : 2019-12-30 11:40 | 최종 승인 : 2019-12-30 12:04
주현주
▲사진= 민주당 이현웅 예비후보가 청주시 상당구 총선에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 내외경제 TV/충북=주현주 기자

[내외경제=주현주] [내외경제 TV/충북=주현주 기자] 젊은피를 자처하는 이현웅 문체부 소속 전 한국정보문화원장(차관급)이 내년 4.15 총선에 30일 오전 10시30분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청주시 상당구 총선에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후보로 상당구에 출마하는 이현웅 예비후보는 "상당탈환! 20세기에 멈춘 상당정치를 환골탈태 시키겠다"라는 주제를 걸고 정치도 젊어져야 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나왔다.  

 

이후보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속에 상당구를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혁신적으로 변화 시켜나갈 열정적인 젊은 인재들이 필요하고 상당구는 참다운 정치 조화롭고 현명한 변화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는 상당탈환에 대한 가치에서  ▲상당정치의 혁신 탈환▲도시경제의 활력탈환▲청주환경의 커뮤니티 탈환▲도시산업의 상당잠재력 탈환 등을 통해 핵복탈환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후보는 4차산업 전문가,도시전문가로 20년간 갈고 닦은 상당지역을 스카트문화도시로 이끌며 국회에 진출한다면 4차산업혁명정책 전문가가 될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보는 충북대 도시공학, 서울시립대 도시행정, 한국개발연구원에서 도시경제, 카이스트에서 산업혁명정책 등을 연구해온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울 성북구청에서 정책소통팀장으로 정책현장의 뎡험도 겸비한 특이한 경력과 공학, 행정학, 경영학, 경제학, ICT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지역의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김형근 가스공사 사장은 교감속에 선의의 경쟁으로 선거를 진행하고 있으며 도종환 의원은 상당구에 출마하지 않고 흥덕구에 반드시 출마한다는 본인의 확정적인 언급을 들었다고 밝혔다.  

(동영상) 이현웅 전 하국정보문화위원장 출마선언 

 

이어 민주당 전략공천위원장과 지역출마는 별개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아 흥덕구도 이장섭전 부지사와 경선을 진행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후보는 청주출생으로 1969년생으로 운천초, 주성중, 신흥고, 충북대도시공학과를 졸업했으며 현 충북장애인 축구협회장, 카이스트 공공혁신 연구원, KDI한국개발연구원국제정책대학원 전문위원, 서울시 성북구청 정책소통팀장, 한국지역정보학회 운영고문, 청주시상당구 자율방범대 운영고문 등을 역임했다.  

 

청주시 상당구에 거론되는 거물들인 김동연 전 부총리, 도종환 의원 등에 출마설에 대해서는 현재 생각은 하지 않고 지역 표밭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