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충북 제천시 청전동 공공실버주택 입주자 모집
등록일 : 2019-12-29 00:00 | 최종 승인 : 2019-12-29 17:09
김현세

[내외경제=김현세]  

▲사진 = 제천시 청전동 일원에 건축될 공공실버주택 에정 모습 <사진=제천시 제공> ⓒ내외경제 TV/충북= 김현세 기자

 

[내외경제 TV/충북=김현세 기자] 제천시가 한국 토지주택공사(LH)와 신축 중인 공공 실버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천시 청전동 21-4번지 일원에 신축 중인 공공 실버주택 신청 자격은 지역제한 없이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만 65세 이상으로 세대 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자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다.

1순위 입주자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선정기준의 소득 인정액 이하인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대상자와 유족, 5.18 민주유공자와 유족, 특수임무 유공자와 유족, 참전 유공자 등이다.

2순위는 일반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며 3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50% 이하인 자로써 영구임대주택 자산요건을 충족한 자가 해당된다.

입주를 원하는 대상 시민은 2020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해당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관외 거주자는 제천시청 건축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신축 중인 실버주택은 1층 사회복지시설과 2층~10층 개별 입주세대 90호(24.83㎡)로 내년 11월 입주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