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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어지럼증 원인 이석증 증상, '재발' 막기위해 30분이상 어떤 운동법 좋을까?
등록일 : 2019-12-27 10:53 | 최종 승인 : 2019-12-27 10:53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내외경제=정혜영] 이석증 원인은 짧은 회전성 어지러움이다. 머리에 타격을 입어 두부 외상을 겪었거나 전정 신경염과 메니에르병으로 발생할 수 있다. 귀 수술이나 이비인후과 수술이나 시술 후 나타나기도 한다. 머리를 돌리면서 특정 방향에서 두통이나 귀 통증 혹은 어지럼증이 나타나면 내원해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이석증증상은 MRI 검사 전에도 어느정도 자가진단할 수 있다. 누웠다 일어날 때 어지러움을 느끼는 이석증 증상은 식은땀이 나고 어지러움을 동반한다. 갑자기 머리아플 때 단순 두통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단, 감기나 생리통 심할 때 또는 PMS 기간 나타나는 두통 증상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이석증은 기립성 저혈압이나 저혈압 쇼크, 미주성실신과도 비슷한 증상이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이석증 증상은 남자보다 여자환자가 많다. 이에 여자 40대 50대 폐경기 중년 여성을 위협하는 가슴 열감, 두근거림, 홍조 증상처럼 갱년기 증상의 일부는 아닌지 의심된다. 이석증은 전정기관 이상으로 뇌의 일정 중추가 자극되는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이석증 증상은 급성 어지러움으로 당뇨 어지러움과도 비슷하다. 당뇨 환자가 공복에 느끼는 어지러움 혹은 뇌종양이나 뇌졸중 등 중증 뇌혈관질환과도 같다. 특히 잘 때 식은땀을 쏟는 사람은 난소나 갑상선기능저하증(갑상선기능항진증) 초기증상처럼 나타난다.  

 

귀로 인한 두통은 병원 검사 후 적절한 이석증 치료법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귀 어지러움은 중이염이나 머리외상이나 면역력 저하가 원인일 수 있으며, 이석증은 재발률과 합병증 후유증이 높은 편이며 청력 손상 손실, 또는 돌발성난청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사람에 따라 이명이 들릴 수도 있다. 메니에르증후군은 메니에르병으로 알려졌다. 여자 연예인 한지민이 투병한 바 있으며,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는 희귀병으로 완치가 어렵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메니에르병 치료와 예방을 위해 머리에 충격이 가하지 않도록 하고 하루 7~8시간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이석증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 이명 치료 음식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알려진 아보카도 오일, 부추, 시금치, 토마토 등이 있다. 또한, 두통없애는법으로 평소 야식을 줄이고 혈액순환개선제나 칼슘, 비타민 등 꾸준한 영양제 복용법이 도움될 수 있다. 두통과 심신안정에 도움되는 마그네슘과 철분제 섭취도 추천한다. 몸에 필요한 꾸준한 영양제 복용법이 도움될 수 있다. 겨울철 감기초기증상이나 독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구기자의효능도 빼놓을 수 없다. 구기자차끓이는법으로 추운 날씨 따뜻하게 먹으면 면역력을 속을 데우며 지방간 예방에도 도움된다. 이석증에 좋은 음식은 차가버섯을 넣어 시금치된장국이나 간마늘에 달달 볶아 시금치나물무침 반찬메뉴를 해먹으면 헤모글로빈 생성을 도와 빈혈예방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진 고구마와 면역력 높이는 마늘, 홍삼 효능은 이석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이석증 환자는 운전 시 주의해야 한다. 이석증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병원을 방문한다.

 

이석증 자가치료로 알려진 방법은 땅이 도는 증상, 걸을 때 구토를 유발하는 속쓰림 메스꺼움, 귀에서 소리날 때  의심한다. 머리 어지러울 때 병원 처방 이석증 약을 복용하거나 이석증 물리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석증 검사 후 이석증 치료기간은 3개월 정도 필요하며 이석증 증세에 따라 이석정복술 등 수술을 진행하기도 한다. 이석증 운동법은 과격한 복싱(권투) 등 스포츠로 뇌진탕 등 머리에 부상을 입을 수 있는 운동을 지양하고 하루 30분정도 걷기나 달리기 등 숨차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너무 오랫동안 자리에 누워있거나 잠들기 전 스마트폰 과다사용은 불면증까지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