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대구 광역시 팔달동 경부고속도로 화물트럭 승용차 추돌 1명 심정지
등록일 : 2019-12-23 22:57 | 최종 승인 : 2019-12-23 22:58
송영훈
▲사진=  대구 팔당동 경부고속도로 1톤 화물트럭과 승용차 추돌로 대파된 승용차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내외경제=송영훈]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동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36k 지점 금호분기점 인근에서 23일 오후 9시 경 앞서가던 1톤화물트럭을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끼어있던 승용차 운전자 이 모씨(30대.女)가 출동한 119구조대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1톤 화물차 운전자 30대  송 모씨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에 의하면 추돌사고로 대파된 승용차 운전자 이 모씨가 심 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후미추돌사고로 뒷바퀴축이 크게 손상된 화물차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동영상) 대구 팔당동 경부고속도로 2중 추돌 사고수습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