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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 다이어트] 세로토닌 효능 갖춘 시서스가루 vs 항염작용 뛰어난 유산균, 부작용은?
등록일 : 2019-12-23 17:08 | 최종 승인 : 2019-12-23 17:08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내외경제=정혜영] 최근 '나혼자산다' 기안84 패션화보가 눈길을 모았다. 슈스스 한혜연의 공이 컸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양치승 관장에게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기안84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웨딩다이어트 등 단기간 스피드 다이어트가 불가피한 경우 꾸준한 운동만이 답은 아니다. 적절한 칼로리와 균형잡힌 다이어트식단이나 도시락을 마련하고, 부작용이 없는 건기식을 선택 복용하는 방법도 있다. 모유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보장균수를 증가시키는 먹이 프리바이오틱스 판매만큼이나 인기를 끌었다. 유산균다이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장염, 설사증상 등 위장병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되는 음식이었으나 항염작용이 있어 피부와 몸매관리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가루 다이어트로 파는곳과 구매율이 상승한 시서스가루 역시 헬스용운동부스터로 이용되고 있다. 가루식품의 장점은 요거트나 샐러드만들기 등 음식에 뿌려 먹거나 물에 타서 먹는 방법, 알약 캡슐로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하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러브핸들 뱃살빼는방법으로 시서스 복용이 추천된다. 시서스가루 이소람네틴과 퀘르세틴 효능은 항산화제로 염증에 좋은 식품 성분이자,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효과적이다. 세로토닌까지 함유해 심신안정을 돕고 스트레스성 폭식을 막는다. 혈압안정과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으로 알려져 중성지방 수치를 정상으로 회복,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시서스먹는법은 시서스가루 먹는법과 시서스잎차를 우려먹는 방법이 있다. 시서스 복용법은 시서스분말인 경우 물이나 음료에 타서 먹거나 음식에 뿌려먹는다. 시서스 하루 섭취 권장량은 가루의 경우 300mg으로 알려졌다. 시서스티백으로 시서스차 끓이는법을 활용한다거나 시서스잎차를 우려 먹는다. 순위나 브랜드보다는 유기농 시서스 착즙 분말 제품을 구입하고 식약처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을 산다. 시서스 부작용은 식물 알레르기 환자인 경우 두드러기 유발 가능성이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유산균 종류는 다양하다. 이중 모유유산균은 산모의 모유에서 채취한 유산균으로 임산부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으며,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식품이다. 겨울 환절기 감기 초기증상이나 대상포진, 구내염 증상 등 면역력 저하 원인으로 발병하는 질환을 면역력높이는 음식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타구니 가려움 등 여성 질염 증상을 예방하며 피부건조증인 아토피피부염과 건선 예방에 탁월하다. 입안건조증과 지루성피부염에도 효능이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프락토올리고당 FOS과 식이섬유는 장염에 좋은 음식이며, LGG유산균은 위산과 비슷한 산도를 유지해 위장건강을 지킨다. 프롤린 유산균은 단백질 많은 음식에 함유됐다. 유산균 구매 시 유통기한 지난 유산균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성인용을 비롯해 어린이프리바이오틱스(키즈유산균) 등 나이에 맞게 선택한다. 신생아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임산부 유산균 등 특수한 경우 유산균 부작용을 반드시 확인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분말형태로 출시돼 섭취방법이 편리하다. 프리바이오틱스 먹는방법은 하루 권장 섭취량 3~8g을 반드시 지킨다. 프리바이오틱스 분말 가루로 먹는 것이 대부분이다. 유산균 부작용과 명현현상 증상인 배앓이를 잘 구분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