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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자궁경부암 무료검사, '반응성세포변화' 결과 뜻... 예방접종 효과와 방법은?
등록일 : 2019-12-23 16:35 | 최종 승인 : 2019-12-23 16:35
정혜영
▲(사진출처=채널A '닥터 지바고')

[내외경제=정혜영] 자궁경부암 무료 대상자 자격은 올해 홀수년도 출생자 여성이다. 대한민국 만 20세 이상 여성은 2년에 한 번 국가 건강검진 자궁경부암 무료 검진대상이 된다. 자궁경부암 검사기간인 12월 31일까지 산부인과 병원 등을 방문한다. 자궁경부암 무료검사 병원은 검색이 인터넷 검색 가능하며, 국가검진대상 우편물로 미리 통보한 바 있다. 자궁경부암 검사 전에는 질 청결과 위생관리에 주의하며, 자궁검사 최적 기간은 생리 후 3~7일을 추천한다. 검사 후에는 소량의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산부인과 여의사 검진하는 경우 미리 예약을 해두는 것이 좋다.

 

자궁암 검사 종류인 자궁경부 세포검사는 자궁경부암을 조기검사로 자궁암 발병을 낮춘다. 자궁경부암 검사방법은 질확대경 검사, 조직생검, 원추절제술 등이 있다. 환상투열요법과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도 실행한다. 자궁경부암 반응성세포변화는 세포에 약간의 변형이 생겼다는 뜻으로 정상수치인지 확인한다.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는 검사자 동의에 의해 우편이나 이메일, 문자메시지로 수신할 수 있다. 자궁경부암 반응선 소견에 따라 인유두종바이러스(HPV)검사를 비롯해 냉검사, 균검사 등 정밀 조직검사를 실시하기도 한다. 자궁경부암 음성을 제외한 세포이상 발견시 소견에 따라 산부인과 병원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할 수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자궁경부암 초기증상은 성관계 질 출혈이 나타나는 것이다. 외상이나 생리혈에 의한 과다출혈일 수 있으나 혈뇨, 부정출혈 등과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자궁경부암 2차감염이 진행되면 여성 질과 생식기에 냄새가 난다. 질염이 생기며 암세포가 커진다. 자궁경부암 위치는 직장과 요관, 좌골뼈 신경 등에 침범해 골반염 증상, 여자 방광염 증상과 좌골신경통에 영향을 미친다. 빈뇨, 혈뇨가 생기며 허리통증이 생긴다. 자궁근종 종류인 자궁선근증을 비롯해 자궁벽 두께가 정상 2cm에서 벗어나는 자궁내막증인 경우 국가검진시기와 관계없이 병원에 방문해 정기검진을 실시한다.

 

자궁경부암 전 단계인 자궁경부암 이형성증이 나타나면 생리양이 많아지고 생리통이 심할 때가 많다. 배변과 배뇨 시 자궁과 아랫배 통증을 호소한다. 자궁경부암 진단 후 확진되면 치료기간 동안 항암제 주사 등 항암치료를 병행해 머리카락과 눈썹이 빠질 수 있다. 방사선 치료도 함께 한다. 자궁경부암은 예방이 가능한 유일한 암의종류다. 성경험 전 HPV예방접종을 맞을 경우 효과는 90% 이상이다.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백신주사를 맞는다. 가격 비용은 무료 대상자 외 일반 검사 경우 보건소, 병원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백신은 만 9세~26세를 대상으로 2가, 4가, 9가 접종한다. 우리나라는 만 12세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4가 백신에 대해 2회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주사는 남자도 맞는 것이 좋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은 1차·2차에 이어 3차까지 추가접종 가능하다. 한편, 자궁에 좋은 음식으로는 히비스커스 꽃차와 석류 등이 있다. 생리양과 생리주기를 점검하며 평소 자궁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자궁내막암에 좋은 음식인 칡즙은 여성 갱년기증상 예방 식품으로도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