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경기도 군포시 영동고속도로 달리던 차량 화재
등록일 : 2019-12-22 20:09 | 최종 승인 : 2019-12-22 20:10
송영훈
▲사진= 경기도 군포시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SUV 차량 화재 .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내외경제=송영훈]  

▲사진=엔진룸 전소  <사진=군포소방서 제공>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휴일 22일 저녁 18시 02분 경 경기도 군포시 둔대동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23k 지점 둔대 분기점을 달리던 SUV 차량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자 김 모씨(28세.남)는 갓길로 차량을 정차 시킨 후 긴급히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불은 10분 만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연기가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 전소된 SUV차량내부  <사진=군포소방서 제공>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