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인천광역시 논현동 고물상 화재…소방차량 접근 어려워 진화 난관
등록일 : 2019-12-22 16:28 | 최종 승인 : 2019-12-22 18:30
송영훈
▲사진=  인천 논현동 고물상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소방대원들.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내외경제=송영훈]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22일 오후 1시 25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고물상에서 쌓아놓은 고물더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고물상 내 집기류와 쌍아놓은 고물더미에서 불에 타면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았으나 휴일인 관계로 인명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고물상이 폭이 좁은 도로 부분에 있어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차량이나 장비 접근이 용이하지 못해 불길을 진화 하는 작업에 난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물상 화재 진압이 완료되면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