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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30대 운전자 만취상태로 택시와 추돌
등록일 : 2019-12-19 10:26 | 최종 승인 : 2019-12-19 10:26
임영태
▲사진=음주상태에서 택시를 추돌해 사고가 난 현장 모습. [제공/부산지방경찰청]

[내외경제=임영태] [내외경제TV/부산=임영태 기자]새벽시간대에 음주상태로 도로를 주행하던 차량이 택시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전 4시 44분 경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도로에서 혈중 알콜농도 0.122%의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운행을 하던 A씨(30)가 앞서 주행 중인 택시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택시의 차량 앞 뒤 부분이 심하게 파손됐으며 운전자들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교통사고 처리과정에서 A씨의 음주사실을 확인, 도로교통법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