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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현대백화점의 체질 개선 고평가…기대감 ▲
등록일 : 2019-12-18 13:06 | 최종 승인 : 2019-12-18 13:06
이윤재
▲(사진=ⓒGettyImagesBank)

[내외경제=이윤재] 현대백화점(069960)이 백화점 자체 개선과 면세점에 대한 강화에 나선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11월 중순부터 겨울 외투 판매가 증가하며 본점을 중심으로 주요 점포들의 남성, 여성,아동 스포츠 등 의류 카테고리의 개선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다만 김포, 천호, 킨텍스 3개점의 리뉴얼 증축에 따른 감가상각비 30억 원 증가는 지속될 전망이다.

현대백화점의 면세점(지난해 11월 개점 총매출액 700억 원 영업이익 -256억 원)의 분기별 영업적자(19.3Q누적 총매출액
5,617억 원 영업이익 -601억 원)는 18.4Q 256억 원 대비 매분기 감소했지만 3분기까지 적자 171억 원에 그쳤다. 또한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기존 동대문 두산 면세점에 대해 운영 특허권을 신규 취득하며 2020년 2월 면세점 2호점 출점이 예상된다. 11월 12일 공시에 따르면 두산 면세사업 중 부동산 약 476억 원과 유형자산 약 143억 원의 취득과 부동산 임대차 계약(임차료 연 100억 원/5년 계약)도 밝혔다.

업종 동향

삼성물산 103,500 ▲500
삼성물산우B 74,700 ▼600
신세계인터내셔날 220,000 ▼2,500
광주신세계 167,500 ▼3,000
포스코인터내셔널 19,400 ▼200
현대홈쇼핑 78,900 ▼600
세이브존I&C 3,265 ▲5
한세엠케이 4,385 ▲30
현대백화점 82,200 ▼400
롯데하이마트 31,000 ▼100
유니퀘스트 6,600 ▲110
휠라코리아 51,500 ▲200
진도 3,790 ▲35
이아이디 238 ▼2
비티원 3,230 ▼125
영원무역 34,450 ▼200
우리들휴브레인 3,290 ▲125
아이마켓코리아 10,400 ▼50
한국화장품 11,050 ▲300
대성산업 3,535 ▲5
엔에스쇼핑 9,220 ▼90
이마트 131,000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