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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0.39% 상승…대신증권 "효성중공업 저평가되고 있다"
등록일 : 2019-12-18 09:23 | 최종 승인 : 2019-12-18 09:23
이윤재
▲(사진=픽사베이)

[내외경제=이윤재] 대신증권이 효성중공업(298040)이 저평가 받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의 주가는 연초 대비 -37.8% 하락했다. 이는 미국 반덤핑 관세, ESS 잇단 화재, 한전 발
주 감소, 회현역 PJ 지연, 그룹사 세금추징 등에 따른 배당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4Q19 중공업 부문은 특별한 일회성이 없을 것으로 추정되며 흑자전환이 전망된다(4Q18 -32십억원). 건설 부문은 매출액 증가로 4Q19 영업이익 39십억원(+11.4% yoy) 기대된다.

내년 한국전력의 송배전 투자계획은 7.6조으로 전년비 +23.7% 증가. 동사의 한전 매출액은 과거 5천억원 수준으로 현재 절반으로 감소한것이다. 그러나 이 역시 내년부터 회복세가 전망된다. 내년 추정 영업이익은 163십억원, 추정 지배순이익은 62십억원. PER 3.9배 수준으로 기반영된 우려를 다 반영해도 절대 저평가 상태다. 올해 세금추징으로 배당은 어렵겠지만 내년부터는 정상화. 그룹사의 배당 압력으로 높은 배당수익률 기대할 수 있다.

업종 동향

KR모터스 290 ▼2
기아차 44,950 ▲300
대원강업 3,425 ▲10
SG충방 1,650 0
태원물산 4,065 0
케이비아이동국실업 723 ▲8
대유에이텍 845 ▼6
유성기업 2,710 ▲10
S&T중공업 6,540 ▼10
쌍용차 2,010 ▼50
태양금속 1,235 0
태양금속우 2,885 0
부산주공 454 0
현대차 122,500 ▲500
현대차우 74,000 ▲100
현대차2우B 82,000 ▼100
현대차3우B 73,000 0
에스엘 17,600 ▼150
삼성공조 8,100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