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예산정책처,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실시
등록일 : 2019-12-17 23:21 | 최종 승인 : 2019-12-17 23:27
이승협
문희상 의장과 의원들이 성탄 트리 점등행사를 열었다. 

[내외경제=이승협]  

[내외경제TV=이승협 기자] 국회예산정책처(처장 이종후)는 연말을 맞이하여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주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종후 처장과 직원 30여명은 12월 17일(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제빵소(서울 성동구 소재)를 방문하여 저소득가구 등 소외된 주변 이웃들이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직접 빵과 케이크를 만들고, 온수매트 등 겨울나기 용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종후 처장은 이날 봉사활동을 마치며 "100년 넘게 한결 같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인도주의 공동체 정신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숭고한 노력에 국회예산정책처가 계속 동참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저소득층 등 사회취약계층과 소외된 주변이웃들을 둘러보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