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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055550), 국내 유일 증익 가능 금융지주…성장성 기대↑
등록일 : 2019-12-17 09:52 | 최종 승인 : 2019-12-17 09:52
이윤재

[내외경제=이윤재]  

▲(사진=ⓒGettyImagesBank)

신한지주(055550)가 국내 금융지주 중 비은행계열사 성장 부분에서 독보적이란 평가를 받았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금리 하락 추세로 금융지주의 자산성장이 제한됨에 따라 2020년도 실적은 비은행계열사의 이익기여도로 판가름 날 것이다. 이러한 전망속에 신한지주는 오렌지라이프 잔여지분 인수에 따른 이익 증가, 신한금융투자 증자에 따른 신사업 진출, GIB, GSM등 내부계열사간 협엄을 통한 PI관련 이익이 가시화되며 유일하게 증익 가능성이 존재하는 금융지주로 평가됐다.

업종 동향

삼양홀딩스우 45,100 ▲600
하이트진로홀딩스우 15,800 ▲200
노루홀딩스우 19,650 ▲250
CS홀딩스 56,700 ▲100
CJ우 44,900 ▲100
오리온홀딩스 17,050 ▲50
대웅 12,650 ▲100
LG우 49,550 ▲250
DRB동일 5,380 ▲60
롯데지주 37,600 ▲50
크라운해태홀딩스우 12,700 ▲100
영원무역홀딩스 49,000 ▲500
BGF 5,520 ▲50
삼성카드 40,300 ▲800
아주캐피탈 12,900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