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화물차 2중 추돌사고 1명 부상
등록일 : 2019-12-17 01:00 | 최종 승인 : 2019-12-17 01:04
송영훈
▲사진=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화물차 추돌사고로 파손된 1톤 화물차 ⓒ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내외경제=송영훈] [내외경제 TV=송영훈 기자]  16일 오후 11시 10분 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신갈 분기점 인근에서  1톤 화물 트럭이 앞서가던 임(62.남) 모씨의 25톤 화물 트럭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톤화물차 운전자 송모(45.남)씨가 얼굴과 다리등을 크게다쳐 소방 119 구급대원에 의해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경찰은 추돌사고가 1톤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