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청주시 남이면 외천리 쓰레기 소각불 산으로 번져 산불 발생
등록일 : 2019-12-16 18:58 | 최종 승인 : 2019-12-16 19:03
주현주
▲사진 =  2차화재를 예방하기위해  의용소방대원이  화재가 발생한 산부분을 점검하고 있다.  ⓒ 내외경제 TV/중부=주현주 기자

[내외경제=주현주] [내외경제 TV/중부=주현주 기자]  16일 오후 1시43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부용외천리 산 155-1번지에서 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 등은 헬기 3대와 진화 차량 8대, 인력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주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시 20분에 큰 불길은 진화됐으며 이후 잔불 정리와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이 불로 산림 0.25ha(청주시 추산)가 탔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인근 주택에서 쓰레기 소각 중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청주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