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총 선]청주시 서원구 한국당 최현호 당협위원장 6전 7기 총선 도전 "2번에는 최현호"
등록일 : 2019-12-16 12:10 | 최종 승인 : 2019-12-16 12:24
김현세
▲사진= 청주시 서원구 한국당 최현호(중앙) 당협위원장이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2번째 부터 이완복 시의원, 이옥규 도비례대표의원,  최현호 위원장, 안성현 시의원, 홍성각 시의원 ⓒ 내외경제 TV/중부= 김현세 기자

[내외경제=김현세] [내외경제 TV/중부=김현세 기자] 청주시 서원구 자유한국당  최현호 당협위원장이17일 오전 11시  6전 7기의 도전을 선언했다.  

최현호 당협위원장은 15대  무소속 2번, 자민련 1번, 선진당 2번, 한국당 (새누리당) 1번, 등 정치 역사와 함께 해 왔다.  

지역을 20년 이상 누벼 지역의 정서를 밑바닥 부터 대변하고 다녀 지역에서는 의리의 돌쇠로 알려져 있다.  

최 당협위원장의 평가는 지역에서 엇갈리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한우물만 파는 신념이 있는 돌쇠 로 알려져 있으며 간혹 최위워장의 소신있는 행동에 대해 비토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최위원장은 회견에서 "이제 다시 출발선에 서서 2번에는 최현호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다"라는 일성을 발표했다.  

"이번에 당선되면 지역 친화적인 국회의원의 표상이 되고 주민의 눈높이 에서 소통하는 정치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눈앞의 이익에만 연연하지 않고 청주시의 내일을 생각하고 정의롭고 깨끗한 정치인이 되고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유연한 정치를 하겠다" 고 했다.  

(동영상) 청주시 서워구 최현호 당협위원장 내년 서원구 총선 출마 선언 

 

최우선 과제로는 "서원경찰서 신설이며 서원구의 치안을 더 확고히 하겠다"며'그동안 정치는 서울에 살면서 때만 되면 내려오는 위장성 정치인으로 이런점을 고쳐야 한다" 고 말했다.  

서원구 주민들이 가장 많이 듣는말은  "정치 싸움하지마라 절대 돈 먹지 않겠다 주민과 무한 소통하겠다"등을 약속했다.

최현호 위원장은 "20대 총선에서 잠시 해프닝이 있었지만 좀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더 겸손하게 더 낮게 2번에는 최현호라는 슬로건으로 비장하게 도전한다"며 내년 4.15 총선까지의 장정을 시작했다.  

한편 이날 회견장에는 충북도의회 이옥규 비례대표 의원, 청주시시의회 이완복, 안성현, 홍성각 의원등 서원구 당협 임원들이 모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