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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그린홀딩스, 환경 업종 다크호스로 부상…+0.40% 상승
등록일 : 2019-12-16 09:24 | 최종 승인 : 2019-12-16 09:24
이윤재
▲(사진=ⓒGettyImagesBank)

[내외경제=이윤재] KC그린홀딩스(5,050원, +0.40% 상승)이 환경,금융 업종의 숨은 다크호스로 평가되고 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KC그린홀딩스는 환경 업종에서 가장 저평가된 기업이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KC그린홀딩스는 31개의 자회사를 보유한 순수지주회사로 주요 자회사는 KC환경서비스와 KC코트렐이 있다.

게다가 폐자원을 처리, 소각하고 발생하는 열을 판매하는 사업자인 비상장 자회사 KC환경서비스의 지분 가치만으로도 시가총액 수준을 가졌다. 또한 KC환경서비스의 내년 예상 순이익에 업종 주가수익비율(PER) 14배를 적용하면 KC그린홀딩스 보유 지분 60%의 가치는 1023억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또 다른 주력 자회사 KC코트렐은 석탄발전소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따른 수혜로 수주가 크게 늘고 있다.

업종 동향

삼양홀딩스 64,900 ▲100
하이트진로홀딩스 12,200 ▼150
일동홀딩스 11,250 ▲50
한국테크놀로지그룹 14,300 ▲150
노루홀딩스 12,150 0
CS홀딩스 56,400 ▲500
CJ 96,700 ▲400
CJ4우(전환) 69,800 ▼200
코오롱 17,350 ▲50
KC그린홀딩스 5,050 ▲20
영원무역홀딩스 48,950 ▲500
우리종금 627 ▲6
HDC 10,800 ▲150
디와이 5,74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