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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요대전 티켓팅·방청권 응모, '최애' 라인업이 크리스마스선물! 설현과 MC전현무 일복 터져
등록일 : 2019-12-12 16:43 | 최종 승인 : 2019-12-12 16:43
정혜영
▲(사진출처=SBS '가요대전' 티저 예고편)

[내외경제=정혜영]  

2019년 올 한해 막을 내리는 12월 연중 행사 가요 시상식이 개최된다. 2019 SBS 가요대전 방청권 신청이 12일(오늘) 오픈했다. 오는 25일은 성탄절 공휴일이자 최애 아이돌 무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다. 최근 2019 SBS 가요대전 라인업과 티켓팅은 방청 티켓 예매를 따로 진행하지 않아 가격정보가 없다고 알려졌다. 2019 가요대전 방청을 원한다면 방청신청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여성쇼핑몰 가격비교사이트와 신용카드사에서는 SBS 가요대전 방청권 티켓 당첨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응모하기에 참여한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벌인다. 한편, MBC 가요대제전과 KBS 가요대축제는 각각 12월 31일과 27일 날짜에 라이브 생방송된다.

 

▲(사진출처=SBS '가요대전' 티저 예고편)

2019 SBS 가요대전 티켓팅, 티켓 응모 방법

 

SBS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어플(앱)에서 1인 2매 총 50명 방청 당첨 티켓 응모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추첨자는 20일 공지된다. 추후 SBS 가요대전 티켓팅 방청권 신청은 모바일 SBS 어플(앱)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 인증 절차를 거친 후 신청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18일 수요일 밤 11시 59분까지다. 당첨자 추첨방식은 랜덤이며 19일 오후 2시 SBS앱 푸시 알림에서 당첨 여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걸그룹 레드벨벳과 전현무(사진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SBS 가요대전 라인업, 방탄소년단(BTS)부터 '퀸덤' 오마이걸!

 

SBS 가요대전 라인업은 올해 장기휴가를 가진 뒤 내년 2020년 컴백을 예정한 방탄소년단(BTS), 뉴이스트, 갓세븐(GOT7), 레드벨벳, 마마무, 세븐틴, 트와이스가 출연한다. 고척 스카이돔에서 크리스마스 행사로 진행, 'Music Touch'를 주제로 방탄 외 가수들의 공연무대가 펼쳐진다. 올해 컴백 활약한 AOA, 여자친구, 청하, 아스트로까지 만나볼 수 있다. '퀸덤'으로 올해 최고 걸그룹 인기를 구가한 오마이걸을 포함해 SM엔터테인먼트의 NCT DREAM, NCT127도 참석한다. 지난 2019 MAMA(마마) 무대를 통해 주목받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 볼 수 있다.  

 

▲(사진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전현무 프로그램 시상식 MC 일정 소화

 

전현무는 2019 연말 시상식과 연예대상은 물론 국내 아이돌가수가 총출동하는 SBS 가요대전 사회자 MC로 낙점됐다. 최근 이혜성 아나운서와 공개연애를 시작한 전현무는 KBS 연예대상과 MBC 방송연예대상까지 방송3사 시상식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KBS 연예대상에서는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과 '동백꽃 필 무렵' 향미로 활약한 손담비와 진행을 맡았다. MBC '나혼자산다' 원년 멤버에서 하차하면서 화사, 한혜연, 한혜진 등 새 멤버 등이 출연했다. 아나운서 데뷔시절 전현무 얼굴로 돌아가며 최근 젊어진 외모와 패션을 자랑했다. 전현무눈밑지방 등 성형수술의혹에 시달린 바 있다.  

 

▲(사진출처=이혜성 인스타그램)

전현무 여자친구 이혜성 나이? 황인욱 논란은

 

2018년 SBS 가요대전 MC였던 전현무는 아나운서에서 프리선언 후 일복이 넘치는 연예인이 됐다. 전현무 이혜성 나이 차이는 15살이다. 요리연구가 백종원 소유진 커플과 같다. '아내의맛' 함소원 진화 커플이 18살 나이 차이인데 비해 약과다. 전현무 여자친구 이혜성 나이는 28세로 라디오 진행을 한다. 악성 루머인 전현무 이혜성 임신·양다리설도 있으나 이는 사실무근이다. 두사람은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블락비 박경이 저격한 음원사재기 실명 거론 발언에서 '포장마차' 황인욱 발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전현무는 10대 20대 애창곡 순위 1위인 황인욱 '포장마차'를 보며 "황인욱씨는 누구냐니까?"라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