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골목식당' 평택 돈가스집 결국 실패? 국숫집과 엇갈린 희비
등록일 : 2019-12-12 09:18 | 최종 승인 : 2019-12-12 09:18
김수연
▲(사진출처=ⓒ골목식당 네이버TV 캡처)

[내외경제=김수연] '골목식당' 평택 돈가스집과 백종원이 결국 의견을 좁히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백종원은 "내가 이야기하면 왜 못 믿는 분들이 많지."라며 아쉬움을 내보였다.

마지막날 사장님은 새로 소스를 만들었지만 백종원은 "처음보다 맛이 더 이상해졌다."라는 혹평을 했다. 사장님은 "데미글라스 소스에 우유를 넣었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그런 사장님에게 "음식을 너무 우습게 본다."며 스스로 중심을 찾아야 한다고 충고했다.

반면, 서로 역할을 바꿔보는 솔루션을 받은 후 국숫집에는 변화가 생겼다. 주방동선을 바꾸고 빨라진 속도를 자랑했다.

이에 백종원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이제 문제없다며 번호표를 나눠주며 주문까지 받으라 첨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