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열린 결말은 시즌 3의 예고? 보좌관 시즌 3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
등록일 : 2019-12-11 14:30 | 최종 승인 : 2019-12-11 14:30
김수연
▲(사진출처=ⓒ보좌관 공식홈페이지 제공)

[내외경제=김수연] 국회의원 보좌관의 이야기를 담은 JTBC 드라마 '보좌관 시즌2: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종영했다.

시즌 2의 마지막은 장태준(이정재)이 송희섭(김갑수)의 비리를 밝히고 감옥에까지 보내는 이야기가 담겼다. 그 후 장태준은 기자회견을 열어 의원직 사퇴와 차기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런 결말에 시청자들은 보좌관 시즌3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마지막화의 결말이 청와대 비서관 자리를 제안받은 장태준이 청와대를 응시하며 끝이 났기 때문이다. 이는 시즌 3를 암시하는 열린 결말이기 때문에 많은 애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보좌관 곽정한 PD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시즌 3를 하고 싶다."고 밝혀 보좌관 시즌 3를 긍정적으로 기대해 볼 수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