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작 뛰어넘을까…'권상우·김희원·김성균·우도환'의 <신의 한수 : 귀수> 관객수 관심 ↑
등록일 : 2019-12-11 11:57 | 최종 승인 : 2019-12-11 11:57
김수연
▲(사진출처=ⓒ신의 한수 포스터)

[내외경제=김수연] 지난 11월 7일 개봉한 '신의 한 수 : 귀수편'은 2014년 '신의 한 수' 제작진이 다시 뭉쳐 제작한 스핀오프 작품이다.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원작과 다른 재미를 어떻게 선사할지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의 한 수 : 귀수편>은 '귀신같은 수를 두는 자'를 뜻하는 인물 '귀수'의 이야기를 담았다. '귀수'는 전작에서 극중 태성(정우성)이 한 번도 이기지 못한 상대로 언급된 바 있다.

<신의 한 수 : 귀수편>에서는 그 '귀수'의 이야기를 펼치며, 냉혹한 내기 바둑판에서 다양한 바둑 두는 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신의 한 수 : 귀수편>은 개봉 4일만에 누적 관객수 107만명을 동원하며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지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