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최윤소, 이뤄질까? 거듭되는 오해에 시청자들 '발 동동'
등록일 : 2019-12-11 10:32 | 최종 승인 : 2019-12-11 10:32
김수연
▲(사진출처=ⓒ꽃길만 걸어요 공식홈페이지 제공)

[내외경제=김수연] KBS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의 인물관계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 많은 관심을 받는 관계는 봉천동(설정환)과 강여원(최윤소)다. 지난 31회에서 봉천동은 강여원에게 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이어 장상문(류담)을 강여원의 남편으로 오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봉천동은 강여원을 향한 마음을 접지 못해 회사에서 강여원을 피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강여원이 업무에 대한 제안을 했지만 자신보다 양과장이 더 잘 알 것이라 자리를 피한 것이다.

오늘 11일 오후 방영되는 '꽃길만 걸어요'에서 봉천동이 강여원이 싱글맘인 사실을 언제 알아차릴 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