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천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시민들과 함께 하는 해맞이 특별 행사' 연다.
등록일 : 2019-12-10 00:00 | 최종 승인 : 2019-12-10 13:56
김현세
▲사진 =  충북 제천시 용두산  일출 기원제. <사진=제천시 제공>  ⓒ 내외경제 TV/중부=김현세 기자 

[내외경제=김현세] [내외경제 TV/중부= 김현세 기자] 경자년 새해는 제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이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화합과 제천시에 발전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1월 1일 제천 일원의 4개 지역에서 일제히 펼쳐진다. 일출 예상 시간은 오전 7시41분으로 추정하고 있다. 

▲박달재에서는 제천예술인 봉사의 풍물 공연. ▲청풍호 유람선에서는 청풍호 선상 해맞이&시민안녕 기원제. ▲용두산에서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해맞이 행사 후 청소년수련원 입구에서 떡국을 무료 제공. ▲비봉산 청풍호반 케이블카 정상에서도 해맞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청풍호반 케이블카 측에서는 특색 있는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준비 중에 있고, 12월 31일 케이블카 표 구매자에 한해서는 1월 1일 오전 9시까지 케이블카 무료 재 탑승이 가능하며, 정상에서는 실내 버스킹 공연,해맞이 대북 타종,애드벌룬 띄우기,소망풍선 날리기,난타동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처진다.

이에따라 ,케이블카 측은 12월 31일은 저녁 6시까지 케이블카를 연장 운행하고, 당일 1월 1일에 한해서 이른 아침인 6시 30분부터 조기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새해에는 시내 전역에서 시민화합 행사로 시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