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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철 해산물 음식, 백종원 양미리 구이·조림VS'동백꽃' 구룡포과메기 먹는법, 레시피 소개와 효능은?
등록일 : 2019-12-09 16:45 | 최종 승인 : 2019-12-09 16:45
정혜영
▲(사진출처=SBS '맛남의 광장')

[내외경제=정혜영] 12월 제철음식 양미리와 과메기에 대해 알아보자. 속초 양미리 축제가 열릴 정도로 강원도 특산품으로 알려졌지만, 서울 수산시장 등에서 반건조 양미리를 구입할 수 있다. 양미리 잡는방법은 미끼없이 그물만 던져서 잡는 독특한 방식이다. 양미리는 동해에서 까나리를 칭하는 말이라고 알려졌지만, 실제 양미리라는 물고기는 따로 있다. 까나리는 강원도 사투리(방언)에 의해 양미리로 불렸다. 양미리 시세 가격은 상이하지만 저렴하게 구입해 먹을 수 있다. 양미리 까나리설이 있다. 양미리는 꽁치, 시사모(시샤모)와 구분한다. 지난 5일 SBS '맛남의 광장' 첫방송 1회에서 백종원을 비롯해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강릉 옥계 휴게소에서 장사를 벌였다. 로컬푸드로 만든 감자국, 홍게라면, 양미리 조림은 호평을 얻었다. 경북 지방 특산물인 과메기회무침이나 과메기 튀김은 11월 12월 제철반찬으로 좋고 소주 등 술안주 종류로도 그만이다. 겉절이가 맛있는 11월 12월 김장시기를 맞아 김장김치만드는법 레시피가 눈길을 끌며, 김장김치용 절임배추 주문 대란이다. 남은 김장김치 재료 야채를 이용해 과메기 야채 모듬 세트를 만드는법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양미리 효능 VS 과메기 효능

 

갓잡은 양미리 구이를 먹는 것도 좋지만, 양미리 조림으로 먹으면 겨울 제철 반찬 메뉴로 제격이다. 양미리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다이어트효과를 낼 수 있다. 생선답게 칼슘 많은 음식으로 뼈건강과 관절·연골에 좋은 영양제 역할을 한다. 중장년 무릎, 손목 통증을 유발하는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도움되며 비타민C 많은 음식으로 야채와 먹으면 칼슘 흡수를 업그레이드한다. 크릴오일이나 등푸른 피시오일 오메가3 효능처럼 불포화지방산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춰 내장지방제거로 뱃살빼는법으로도 그만이다. 양미리는 제철 귤과 케미가 좋은 음식으로 함께 먹으면 더 좋다.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 포항 구룡포 과메기는 청어나 꽁치를 냉동과 해동을 반복해 바닷바람에 건조한 식품을 일컫는다. 때문에 청어과메기, 꽁치과메기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 과메기 효능은 오메가3 효능은 물론 혈관에 좋은 음식이자, 어린이 영양제 성분으로 좋은 DHA를 함유했다. 뇌건강에 좋은 음식 과메기 다이어트는 과메기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해 도움이 된다. 단백질 많은 음식 과메기는 단백질보충제나 닭가슴살, 계란만큼이나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백종원 양미리 조림 만드는법 레시피

 

11~12월 산란기를 맞은 양미리는 생선알이 터지는 맛을 볼 수 있다. 양미리 요리로 백종원 양미리조림 레시피를 소개한다. 양미리 조림 만드는 법은 에어프라이어가 있다면 더욱 간단하다. 양미리 손질은 머리를 자르고 내장제거 후 꼬리를 잘라 씻는다. 먼저 정통방식 양미리 조림은 프라이팬에 깔아둔 양미리에 물을 붓고 된장과 고춧가루, 간마늘, 생강을 넣는다. 양파, 청양고추, 대파까지 기호에 맞게 채소를 넣고 간장과 기름으로 요리한다. 백종원 도리뱅뱅식 양미리 조림은 양미리 위에 기름을 먼저 붓고 설탕과 맛술을 추가한다. 양념장을 미리만든 뒤 조리는 방법이다. 양미리조림은 강릉에서 겨울철 자주 먹는 음식이다. 양미리 간장조림은 '수미네반찬' 김수미 양미리 조림 만드는법 레시피로 양미리 양념장에 식용유를 넣어 양미리 식감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간장과 매실액, 고춧가루, 간생강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조림 국물을 없이 요리하면 양미리볶음도 만들 수 있다. 양미리 회는 양미리 낚시로 바로 잡은 선상에서 조리가 가능하다. 

 

▲(사진출처=MBN '천기누설')

과메기 효능과 과메기 먹는법?

 

과메기 먹는법은 야채와 함께 먹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다. 과메기 손질된 것으로 과메기 요리인 과메기 구이 등을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말린 생선 코다리처럼 과메기조림으로 먹거나 과메기튀김으로 바삭한 술안주로 즐긴다. 좋은 과메기 직판장 구입한 것도 있지만, 과메기택배 주문으로 손쉽게 가정에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과메기 보관은 신문지에 과메기를 말아서 냉동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다. 보관기간은 3일이며 영하 20도에서 0도까지 보관온도를 설정한다. 한편, 도루묵구이 만드는법은 소금과 부침가루를 뿌려 약불에 굽거나 에어프라이기 조리한다. 도루묵 조림이나 도루묵찌개로 만들 수 있다. 손질 방법은 유사하며 도루묵 구이 맛집 만큼 맛있는 도루묵 알까지 맛볼 수 있는 제철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