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 5대 괴산군 지역자율방재단 단장 안광영 씨 선출
등록일 : 2019-12-08 23:54 | 최종 승인 : 2019-12-09 00:25
김현세
▲사진= 제5대 충북 괴산군 자율방재단장에 선출된 안광영 씨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내외경제 TV/중부=김현세 기자

[내외경제=김현세]  [내외경제 TV/중부= 김현세 기자] 안광영(남,52) 씨가 6일 오후 충북 괴산군청 2층 회의실에서 실시된 제5대 괴산군 지역자율방재단 단장에 선출됐다.

이날 투표 결과 기호1번에 나선 현 부단장 안광영 씨가 36표, 기호2번 현 단장인 윤여천 씨가 10표를 획득했다. 무효표는 없었다.

새로 선출된 안광영 단장은 "그동안 변화와 소통을 갈망하는 단원들의 염원을 가슴에 담고 조직을 재정비해 단원들의 화합과 지역 재난안전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임 안광영 단장은 방재단의 안전캠페인과 수색구조 및 안전한국 훈련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지난 7월 8일 충북 괴산군 연풍면 소재 실종자 수색이 6일째로 접어들어 장기화 기로에 선 상태서 현장을 한걸음에 달려가 제일 먼저 실종자를 발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