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 흥행 성공을 위해 이상천 제천시장이 직접 나섰다.
등록일 : 2019-12-08 00:00 | 최종 승인 : 2019-12-08 17:56
김현세

[내외경제=김현세] [내외경제 TV/중부= 김현세 기자] 제천시 이상천 시장은 서울 명동에서 제천축제을 알리기위해 축제송과 프래쉬 몹을 선보이며 축제 홍보물을 나누어 주고 산타들과 함께 춤을 추는 등 축제을 이색적으로 홍보하였다.

▲사진 = 제천시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 홍보 한다. <사진= 제천시 제공>ⓒ 내외경제 TV/중부=김현세 기자

'산타가 간다'를 주제로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의 홍보를 위해 학생.제천시민 40명으로 구성되어 부산,대전,청주,충주,단양,원주,제천을 다니며 각지 시민들의 큰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다.

이상천 시장은 "서울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겨울왕국 제천에서 정성껏 준비한 축제와 겨울에 피는 벚꽃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말했다.

 이달 20일 금요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는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는 
 야간에는 LED 빛 경관조명으로 탄성을 자아내는 등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하며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제천시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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