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밤사이 세종시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간이창고 2동 소실
등록일 : 2019-12-08 10:21 | 최종 승인 : 2019-12-08 17:57
송영훈
▲사진= 세종시 자동차부품공장 화재로 전소된 간이창고 (사진=조치원소방서 제공)  ⓒ 내외경제 TV/중부=송영훈 기자

[내외경제=송영훈] [내외경제 TV/중부=송영훈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 서창리 자동차부품을 보관하는 간이  창고에서 7일 밤 11시42분 불이나 간이창고 2동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간이창고 2동 300㎥가 모두 불에 타 자동차 부품 이 소실됐고 인접건물 2층 내부 100㎥ (1층 내부 일부)가 불에 탔다.

조치원소방서는 화재 초기진압을 위해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주 불길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