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 진천군 염소2500마리 떼죽음 , 소방당국 추정 약 29억 재산피해
등록일 : 2019-12-06 11:34 | 최종 승인 : 2019-12-06 11:35
주현주
▲사진 =  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기리 염소농장에서 화제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 충북소방본부 제공> ⓒ 내외경제 TV/중부=주현주 기자

[내외경제=주현주]  

[내외경제 TV/중부=주현주 기자]  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기리 한 흑염소 농장에서 6일 오전 2시 15분경 불이 나 축사 2772㎡를 태우고 50여 분 만에 긴급 출동한 진천소방서에 의해 진화됐다.

화제 당시 이농장에는 1명의 인부가 있었으나 축사와 덜어진 숙소에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제로 흑염소 2500여 마리가 불에 타 모두 29억 5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난 원인을 조사ㅣ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