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핀테크, 제1회 핀테크 심포지엄 개최
이시후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8-04-01 10:10

3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4층에서

▲사진제공='비아이핀테크(BI FINTECH)'

[서울=내외경제TV] 이시후 기자 = 세계 최초 제4세대 블록체인기반의 '바이블코인'의 개발사 '비아이핀테크(BI FINTECH)'가 차세대 표준이 될 보안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지난번 바이블코인의 상장 계획을 밝힌 '비아이핀테크'는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차 프리세일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차 프리세일에 들어가기 전, 핀테크 심포지엄을 통해 세계최초의 코인기술(무작위 변수 기반의 1회성 해쉬 함수를 적용한 세계최초의 기술)을 적용해 차세대의 표준이 되는 바이블코인의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3일 오후 3시부터 코엑스 컨퍼런스룸 4층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는 중국화웨이 이상철 총괄고문, 前 정보통신부장관이었으며 한국블록체인협회 진대제 회장, 신동에너콤 김원식 회장, 前 임호그룹 회장이며 국제한인경제인연합회 김상덕 이사장, 국가원로회의 지도의원이며 데델코리아 김한규 회장, 경기대 교수이며 동서발전 이상기 이사, OK법률사무소 오병주 대표, 엑스마하 전병한 회장, 코리아크루즈라인스 안원근 회장, 한 대규 경제학 박사, 한국언론사협회 이창열 수석부회장이 축하 차 참석 예정이다.

핀테크 스타트업 '비아이핀테크'는 컨퍼런스에서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금융보안인증 시스템을 바꿔나갈 계획과 이러한 보안 분야의 소프트웨어 등의 사업개요를 발표하고 기술사업 설명회도 함께 개최한다.

비아이핀테크관계자는 "3일 컨퍼런스를 마치고 마지막 2차 프리세일에 돌입한다"면서 "기독교계 기반의 코인이기도 하지만 코인의 '바이블(표준)'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는 부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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