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X이승기 주연 드라마 '배가본드' 결방 이유 뭐길래..시청자 뿔났다

신슬기 기자
기사승인 : 2019-10-26 23:55

SBS 금토극 '배가본드'의 이승기와 배수지가 대통령의 사살명령에도 불구하고 장혁진과 법원에 도착했다. 
 


12회 방송분에서는 인천항에서 달건(이승기 분)과 해리(수지 분), 기태웅(신성록 분)은 재식(정만식 분)의 일당이 연신 쏘아대는 총탄을 피하기에 여념이 없다가 가까스로 차를 타고 법정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웅은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 정부와 싸우는 거다"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이어갔다. 
 


이들은 대통령과 국정원장 등의 사살 명령에도 불구하고 357기 유가족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법원 앞에 도착했다. 
 


김우기 (장혁진 분)의 등장으로 인해 극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13회는 내달 1일 야구 중계로 인해 2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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