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과 펌으로 상한 머리, 헤어클리닉 대신 셀프케어로 살려보자!

임수빈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7-09-08 10:34


▲상한머리 셀프케어로 살리는방법(사진제공=더 헤어 머더 셀러)


[서울=내외경제TV] 임수빈 기자 = 염색은 한 번 시작하면 그만하기가 무척 어렵다.


염색을 하면 분위기 전환도 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피부가 뽀얗게 보이는 보정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곱슬머리, 생머리 할 것 없이 펌도 빼놓을 수 없다. 생머리가 되는 펌도, 웨이브를 주는 펌도 언제나 인기다.

문제는 제 아무리 포기할 수 없는 염색과 펌이라고 하지만, 머릿결이 손상되는 것은 피할 수가 없다. 한 번 상한 머리는 복구 매직을 한다고 해도 되돌리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염색약이나 펌약에 들어있는 화학성분에 가해진 열로 인해 녹은 머리가 될 수도 있고 건조한 머리, 푸석푸석한 머리가 될 수도 있다.

특히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각종 제품에 들어있는 화학 성분은 단백질로 이뤄진 머리카락 손상에 치명적이다.


셀프로 탈색, 염색을 하는 이들도 많아지다 보니 모발 관리가 시급하다. 매번 미용실에 가서 상한 머리 관리를 위해 헤어팩이나 헤어클리닉, 헤어단백질 공급을 받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머리결 좋아지는 법을 위해 셀프케어에 나서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작년 한 소셜커머스의 3분기 매출 증감률에 따르면, 지난 3분기와 비교해 헤어 제품 구매 증감률이 31% 증가했다고 한다. 염색약, 에센스, 샴푸, 트리트먼트 등이 판매신장률이 높은 제품에 올랐다.

더 헤어 머더 셀러(이하, 헤머셀)에서는 이러한 셀프뷰티족을 위한 두피, 모발, 고민별 맞춤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 미용실을 찾아도, 셀프 시술 후에도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염색모발을 위한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2-STEP'의 수요가 높다.

개성있는 헤어를 위해 탈색과 염색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색은 빠지고, 머릿결은 걷잡을 수 없이 거칠어지기만 한다.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2-STEP'은 염색 모발 제품으로 뿌리부터 볼륨을 살려 풍성하고 건강함이 돋보이는 글래머러스한 모발의 연출을 도와준다.

모발에 천연 코팅막을 형성해 보호해주는 단백질 성분, 자극 없는 두피관리를 돕고 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에센셜 오일 등이 함유돼 건조한 머리, 푸석푸석한 머리, 헤어단백질이 손상된 모발, 머릿결 좋아지는 방법을 찾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가 자극이 적고 순하면서도 우수한 세정력으로 촉촉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주고 양이온 폴리머가 모발에 흡착해 컬러를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nbntv02@nbnnews.co.kr

임수빈 기자 기자 nbntv02@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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