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칼럼] 2017년 6월 이후 서울지역 주목할 만한 분양예정 단지 7 지역(1)

편집국 기자
기사승인 : 2019-05-31 12:49

[내외경제TV 칼럼] 2017년 6월 이후 서울지역 신규 APT 일반 공급 예정 단지를 분석해 보았다.

재건축·재개발로 탄생되는 신규 APT는 조합원 우선 배정 후 잔여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 예정단지는 7 지역으로 조사되었다.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에게 추천해 볼 단지를 우선적으로 소개한다면 다음과 같다.
6월 분양 예정단지로 양천구 신정 1-1 재개발지구(신정뉴타운)로 아이파크위브 브랜드로 3,045세대 대규모 단지로 건립예정이다. 입지는 양천구 목동학군에 소속되어 8학군이며, 주변에 이대병원, 현대백화점 및 홈플러스 등 대형쇼핑몰이 근접한 위치이고, 2호선 신정네거리역 반경 500m 이내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일반분양 세대수는 1,087세대가 예정되어 있다.
관심을 가져볼 청약가입자 중 마곡지구 및 동남생활권, 서남생활권, 서북생활권, 도심생활권 및 인천생활권에 기반을 둔 직장인 또는 생활권에 해당하는 분께 추천한다. 본 지역은 추후 양천구 목동/신정동 재건축 이주수요(1단지 ~ 14단지로 약 3만 세대)가 예상되어 추후 아파트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로 목동 및 신정동에 거주하고 있는 분으로 추후 재건축 이주를 대비하여야 하는 분은 반드시 청약접수가 필요하겠다.


[표1] 양천구 목동·신정동 아파트 재건축 연한이 2018년까지 모두 도래함으로 추후 대규모 이주발생에 따른 주택가격 상승이 예측된다. 추후 이주대란에 의하여 특히 신정뉴타운이 매우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지역 생활권 현황

현재 목동 1단지 및 2단지 거주중인 분으로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추후 이주를 대비하고 있는 수요자도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목동 재건축 이주 수요발생시 주택가격 상승으로 신정뉴타운 지역으로 입성하기는 매우 곤란한 측면이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 선제적으로 청약접수를 통하여 선점이 필요하겠다. 현재 목동 홈플러스 옆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건립 중에 있으며, 5월 말경 오픈예정으로 일반분양은 6월 중순경 예정이다. 일반분양 당첨 시 시세차익은 25평형 기준 1.5 억 원 정도로 예측해 볼 수 있다.


※ 외부 필자의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석만 박사

전) KT 자산운용팀(부동산) 팀장

현) (사) 한국주거환경학회 이사 / 한국부동산학 박사회 감사

현)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현) RTN, 내외경제TV 등 다수 경제TV 부동산 전문위원

현) 예언부동산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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