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페인트공장 위험물 제조공장 화재

편집국 기자
기사승인 : 2013-09-26 00:00


(내외뉴스통신) 윤의일 기자= 김포시 월곶면 고양리 페인트 제조 공장에서 25일 오늘새벽 04:48분경 원인 조사 중인 화재로 공장 4개동 약1,024㎡가 전소 및 소실되어 약 2억 4,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목격자 김모씨에 다르면 창고 내부에서 연기와 불빛이 보여 119에 신고했다며 소방차 26대와 인원만160여명이 불을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불로 인해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유독가스로 인해 이른 아침부터 불안에 떨어야 했다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nb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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