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진 무료수강 가능한 아동/미술심리상담사·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등 민간자격증, 다양한 분야 진출 가능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6-11 20:09

사진제공=한교진
사진제공=한교진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아동미술지도사는 아동들에게 미술을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는 전문가를 말한다. 전문지식을 제대로 갖춘 것은 물론 아동미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높아야 하는 전문 인력인 것.

이러한 아동미술지도사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 취업할 수도 있지만 자격증 취득 이후에는 독립적인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분야 중 하나다.

한국교육진흥협회(이하 한교진)에서는 이러한 아동미술지도사 1급(제2014-6177호) 과정을 보유, 수강생들을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강의는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이론과 실기 중심, 사례안내 형태로 진행된다.

해당 과정에서는 아동미술교육이론과 다양한 재료탐구, 기본적인 표현기법을 포함한 응용기법, 입체, 조형학습 등 실제 수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을 다루는 강의로 이뤄진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다양한 사람들이 관심을 나타내는 만큼 무료수강이라는 혜택을 준다는 것. 한교진에서는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아동미술지도사 과정을 무료수강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무료수강 방법은 간단하다. 한교진 홈페이지 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무료수강'을 입력하면 끝이다. 실직자/재직자 내일 배움 카드, 취업성공패키지, 국민행복카드 등 별도의 어떠한 서류도 필요치 않고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교진의 아동미술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고 난 뒤에는 미술학원이나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유아교사로 활동할 수 있다. 또 구청이나 문화센터 등 전문강사 이외에도 아동미술지도사로서 독립적인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교진에서는 아동미술지도사 이외에도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제2017-006256호), 심리상담사(제2015-000207호), 아동심리상담사(제2015-000209호), 학교안전지도사(제2019-000900호) 등 60종의 민간자격증 교육과정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민간자격증 및 한교진의 전 자격은 자격기본법 규정에 따른 정식 등록 민간자격증이며, 이는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인자격이 아니다. 민간자격 등록 및 공인 제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의 민간자격 소개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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