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피한 제주에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 최고급 명품 오피스텔 들어선다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21 14:12

연동 최초 대형 수영장, 사우나, 헬스클럽을 갖춘 명품 오피스텔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한화건설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는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는 제주시 연동 1494번지 외 4개 필지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구성되며 전용 84~27㎡(27 Type) 총 441실로 조성된다.

제주에서 가장 핫한 연동의 연북로와 신대로가 교차하는 '신시가지입구사거리' 코너자리에 대지면적 11,190.5㎡의 대규모 주거형 및 수익형 오피스텔과 근린생활 및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 롯데마트, 이마트, CGV 등의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어 입주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지 반경 1.5km 내에는 한라초, 한라중, 제주제일고 등 명문학교가 포진해 있어 제주의 청담동이라고 불리며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각종 쇼핑 및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누웨마루(구 바오젠거리), 호텔, 면세점 등 다양한 상업·문화 시설이 가까이에 있으며 본 사업지인 트리플시티 내에도 약 11,570㎡ 규모의 유러피언 스트리트몰을 조성하여 대형 스포츠센터, 호텔식 조식서비스를 위한 최고급 패밀리 레스토랑 및 유명 커피전문 브랜드, 명품샵을 입점시켜 입주민의 편의는 물론 신제주의 랜드마크 건물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별화된 설계 및 마감재 특화로 상품성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흘천, 남조순오름, 한라산 조망이 가능한 트리플 뷰 설계와 건물간 스카이브릿지를 적용한 독특한 트라이앵글 구조의 디자인으로 기존 아파트들과 다른 차별화를 갖췄다. 여기에 진도 7의 지진에도 버틸 수 있는 강력한 내진설계를 적용해 안전성도 높였다.

내부는 거실과 주방 마감재로 대리석을 사용했으며, 독일 명품 주방가구인 '노빌리아'를 적용해 럭셔리 명품 주거공간으로 돋보이도록 설계했다. 또한 스마트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 공기청정 사출 전열교환식 환기 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특화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부에는 차 없는 1층 선큰정원과 2층 중앙광장, 옥상 하늘정원으로 연결된 3개의 테마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더욱이 옥상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힐링 공간인 '360° 스카이 올레길'이 들어서 한라산과 흘천, 제주도심을 360° 파노라마 뷰로 즐길 수 있다.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 입주민에게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입주민에 한해 25m의 4레인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센터 1년 무료 회원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설계돼 안전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게 했으며 교통지옥이라 불리는 신제주의 극심한 주차난에 대응하기 위해 축구장 4.5배 규모의 100% 자주식 지하 주차장을 마련하여 최대 실당 약1.8대 주차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한편, '한화건설 신제주 연동 트리플시티' 견본주택은 서울 청담동과 제주시 용담2동에서 23일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며 중도금 무이자에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1가구 2주택에 해당하지 않은데다 제주는 비규제지역에 속해 계약 후 바로 전매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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