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창업 커피홀, 1대1 슈퍼바이저 시스템으로 안정적 운영 이끈다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21 12:28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홀이 카페 창업을 꿈꾸지만 경력이 부족하거나, 처음 창업하는 초보 창업자들을 위해 카페 창업 과정 및 실제 운영을 돕는 체계적인 슈퍼바이저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교육을 온전히 이수한 신규 가맹점주들도 사실 실질적인 매장 운영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홀은 본사 슈퍼바이저를 파견하여 1대1 응대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한다고 전했다.

베이커리 카페 커피홀의 슈퍼바이저는 매장을 방문하여 기기 점검, 신 메뉴 교육과 고객 서비스 교육 등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운영 상태를 확인하며, 매출 및 제조 관리 등 원활한 매장 운영을 위한 효율적인 가이드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매출 증진 및 안정화를 위해 가맹점 주변 상권과 시즌 별 이슈를 분석하여 가맹점 별 마케팅 방안을 제시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커피 전문점 커피홀 본사에서도 가맹점주들을 위한 '카카오 플러스 친구'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커피홀 관계자는 "커피홀의 슈퍼바이저는 가맹점주님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울 뿐만 아니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연결고리"라고 말하며 "슈퍼바이저 관리 시스템으로 인한 원활한 매장 운영으로 고객의 만족도상승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페셜 티 원두를 고집하여 고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창업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은 '베이커리 커피홀'과 '커피홀'로 두가 지 타입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바탕으로 인기 창업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의 창업 비용 및 개설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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