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이 건강해지면 내 몸 건강 찾을 수 있다?…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알면 문제 없어
김순연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2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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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을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캐나다의 연구 결과를 따르면 건강한 노인과 젊은 사람은 장 환경이 유사하다. 즉 장 건강은 무병장수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로 장은 신체면역세포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장 건강은 면역력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프롤린 유산균의 효능을 알아보자.

 

프로바이오틱스 효능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이고 대장 내 유익균 번식을 통해 장 운동을 촉진시킨다. 또 변비예방으로 몸 속 독소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이는 장 내 환경 조절을 통해 면역력 향상과 연결지을 수 있다. 장 내 세균이 나쁜 균으로 구성되면 비만과 당뇨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 같은 장 내 유익균의 먹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동시에 먹으면 프로바이오틱스가 장까지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무사히 장에 도달하게 되면 장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을 만들고 비만 세균을 잡을 수 있다.

 

프롤린 유산균 효능

 

프롤린 유산균은 콜라겐 구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롤린 유산균은 장 건강에도 좋은데, 장 점막이 콜라겐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을때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롤린유산균을 함께 섭취하면 장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다.

김순연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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