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인걸까? 긴가민가한 '임신초기증상' 입덧과 몸의 변화가 일어나…'임신테스트기' 사용시기·사용방법은?
김지연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21 09:08

임신테스트
▲'임신테스트기' 사용시기와 사용방법을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임신을 알리는 증상으로 입덧, 질 출혈, 구토, 생리불순 등이 있으며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게 바로 '임테기' 즉, 임신테스트기다. 임신테스트기의 경우 편의점이나 약국 등 판매되는 곳이 편리하게 구매가 가능한데 임신테스트기의 사용법, 사용시기를 제대로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만약 임신테스트기에서 두줄이 나올 경우 확실하게 임신이 된 것인지, 임신테스트기 사용하는 방법과 사용 가능 시기, 희미한 두줄이 나타났을 때 방법 및 임신초기증상 등 알아보도록 하자.

 

임신 초기증상

 

먼저 생리를 안하게 되면서, 몸의 미열, 몸살이 나는 등 감기와 같은 생기게 된다. 또 열이 37도 이상으로 3주 이상 상 지속된다면 임신초기증상일 수 있어 감기약 복용을 금해야 한다. 또 자궁크기가 주먹정도로 커지게 되면서 지속적으로 입덧이 생기며 엄마 몸의 변화가 나타나며 소변이 자주 마렵게 된다. 또 변비증상이 나타나며, 외음부 진한색으로 바뀌며 분비물 역시 늘어나게 된다.

 

임신테스트기 사용법

 

오전에 첫 소변 시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한다. 충분히 테스트기를 소변에 적신 다음 넓적한 곳에 올린 후 설명서에 적혀진 검사시간 동안 결과를 기다린다. 임신테스트기의 한 줄은 비임신, 임신이면 두 줄이다. 임신테스트기 정확도는 그다지 높지 않다. 테스트기 하나로 검사하기 때문에 오진의 결과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는 소변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적으면 양성으로 나오지 않을 수 있다. 이럴 때 생리 시기에 맞춰 재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김지연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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