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렵다면 의심! 대상포진 초기증상, 미리 미리 파악하자…원인은 면역력 저하
양하은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21 09:03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미리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에 의해 걸리며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생한다. 대상포진은 발생 부위에 따라 다양한 합병증이 뒤따라 첫 발견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대상포진 원인 및 치료 방법을 비롯해 대상포진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까지 한 번에 알아보자.

 

피부가 따끔거리면 대상포진 의심

 

대상포진은 몸안의 수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인 셈. 주로 아동기에 침두되는 수두 바이러스가 계속 숨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질 때 염증을 유발한다. 대상포진의 초기증상은 피부의 따끔거림, 타는 듯한 느낌 가려움, 포진 등이다.

대상포진 치료는 어떻게?

 

수두에 걸렸던 사람은 전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수두에 걸린 적 없는 사람은 전염을 조심해야 한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의 항바이러스를 투여해 치료한다. 대상포진은 예방접종과 같은 백신이 존재하며 단호박, 굴 등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대상포진을 예방할 수 있는 음식

 

대상포진은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한다. 표고버섯, 배, 장어, 고구마 등이 면역력을 증신시키며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는 프로폴리스 등이 있다.

양하은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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