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교수진이 인정한 (전자)디지털피아노 DP-3000 이달 28일까지 깜짝쎈딜 진행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20 15:59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음악의 기본개념을 말로 알려주는 Talking Keyboard 기능을 탑재해 국내 유일한 음악교육 연주 피아노로 인정받은 다이나톤 DP-3000 (전자)디지털피아노가 가성비 최고의 피아노라는 명성에 보답하고자 신학기 봄맞이 행사로 인터파크와 제휴하여 3월 28일(목)까지 쎈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DP-3000 (전자)디지털피아노 구입 고객 전원에게 10만원 상당의 특별사은품 및 다이나톤 정품 헤드폰 추가 증정과 한정판 피아노 에코백을 증정하며 포토상품평을 남긴 신청자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8만원까지 증정한다.

2019년 최신모델 DP-3000은 연주자의 손에 완전하게 반응하는 밀착센서 시스템 건반으로 실제 어쿠스틱 그랜드 피아노의 해머 건반을 채택해 어쿠스틱 피아노와 같은 터치감을 살렸으며 422여곡의 교육용 음악 내장과 녹음, 메트로놈, 자동반주, 트윈피아노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또한 연주자의 안전을 고려한 모서리 라운딩 마감 처리 및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 전원 꺼짐(APO) 기능이 적용되었다.

뿐만 아니라 DP-3000 (전자)디지털피아노에는 국내 최초 디지털피아노를 생산한 다이나톤의 32년 기술의 노하우를 총집결해 최고의 터치감과 사운드를 구현해 냈으며 음악교육 국내 최고 권위자들이 공동개발한 상위 0.1%의 글로벌한 음악교육 기능이 단독으로 탑재돼 있다.

다이나톤 관계자는 "최신 기술력을 뽐내는 (전자)디지털피아노 DP-3000은 터치감과 사운드는 물론 손가락 번호만 알아도 하루만에 연주를 경험할 수 있는 최첨단 기능들이 연이은 완판 비결이다"라며 "교육에 최적화된 100여가지의 효과음과 음악의 기본 개념을 알려주는 말하는 건반, 현대인의 지친 심리를 달래주는 명상까지 독보적인 기능들로 피아노 입문자부터 음악 전공자까지 활용도 높게 사용할 수 있어 피아노 학원에서도 뜨거운 반응으로 호응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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