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등 품종묘 유통 마진 축소로 합리적 분양가 내세우는 고양이 전문 분양샵 '나비캣', 일산, 광명, 대구 외 전국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어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20 14:55

사진제공 = 나비캣
사진제공 = 나비캣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 = 먼치킨, 랙돌, 샴, 브리티쉬숏헤어 등 귀여운 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품종묘들이 많지만 품종묘는 분양비가 비싸다는 인식이 있어서 선뜻 입양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고양이 분양샵을 운영하고 있는 '나비캣'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품종묘를 300마리 이상 상시 보유중인 가운데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워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나비캣에서 품종묘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문 브리더들과 연계해서 유통 마진을 축소시킨 점이 있다. 특히 전문 브리더가 키운 고양이는 무분별한 직업형 브리더가 이윤 창출의 목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사육 시킨 고양이와 다르게 건강한 개체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사진제공 = 나비캣
사진제공 = 나비캣

선진국형 고양이 분양샵을 추구하는 나비캣에서는 전문 협력 병원을 배치하고 있다. 지정된 동물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건강 검진을 실시하며 입양 전 필수 예방 접종을 모두 마치고 있다. 또한 담당 관리사가 지정되어서 고양이를 밀착 관리 감독한다. 나비캣의 고양이는 연계 병원 수의사의 기본 검진을 모두 마치고 여러 항목의 인물 심사를 통과해야만 입양 소개 여부가 결정되는 시스템이다.

인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고양이 분양샵으로서 나비캣은 전국적인 지점을 두고 있다. 잠실, 건대 본점과 강남점은 프리미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인천, 수원, 일산, 광명, 대구, 부산 등 전국에 위치한 지점에서 고양이를 직접 볼 수 있고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주로 문의 들어오는 내용은 품종묘 분양으로, 먼치킨 분양, 랙돌 분양 등 다양한 품종묘 문의가 늘고있다.

일산, 광명, 대구 고양이분양전문 '나비캣'의 고객센터는 365일 연중 무휴로 운영되며 24시간 운영하기 때문에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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