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인피니 힐팩, 셔틀버스 타고 '2019 서울모터쇼' 편하게 보러 갈 수 있어
김태곤 기자
기사승인 : 2019-03-20 14:14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교통체증과 주차대란을 피해 2019 서울모터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기 상품이 출시돼 화제다.   

컬쳐 큐레이션 컴퍼니 ㈜스마트인피니(대표 김인석)가 자체 판매 채널 '라이프스타일 힐팩'에서 27일까지 2019 서울모터쇼티켓과 셔틀버스를 동시에 묶은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 상품은 주말입장권(3월 30~31일, 4월 6~7일)과 해당일에 이용 가능한 셔틀버스 왕복 승차권이 포함하여 정상가대비 20%할인된 1만2000원 구매가능하다. 해당 패키지는 '여기어때'와 '2019 서울모터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판매된다.

셔틀버스는 서울 수도권 거점의 잠실, 강남, 당산, 송내, 분당, 안양의 6개 노선이 있으며, 노선별로 하루에 2개 일정(오전 10시 출발~오후 4시 귀가, 오후 1시 출발~오후 6시 귀가)으로 운행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셔틀버스는 보다 편하고 안락한 이동을 제공하기 위해 31석 우등 지정좌석제를 채택하였다. e버스와 함께 추진된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축제 등에 편리하고 안전한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모터쇼'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세계자동차연합회(OICA)의 공인을 받아 매년 개최되는 자동차 전시회로,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을 주제로 3월 29일 금요일부터 4월 7일 일요일까지 10일간 펼쳐진다. 국제컨퍼런스, 자동차와 IT융합 세미나, 자율주행차 시승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방문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인피니 김인석 대표는 "음식, 여행, 문화공연 등 라이프스타일 관련한 온라인 티켓을 판매하는 '힐팩'에서 국내를 비롯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2019 서울모터쇼'를 맞아, 입장권과 교통편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며 "이용객들이 해당 상품을 통해 보다 편안하게 전시회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곤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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