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프렌차이즈창업 고민…소액치킨창업 '치킨사냥푸드', 부부-청년에게 각광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20 10:25

사진제공=치킨사냥푸드
사진제공=치킨사냥푸드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최근 경기 침체가 심해지면서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 예비 창업자들은 프렌차이즈창업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노하우를 통해 가게를 운영하길 원하고 있으나 프렌차이즈창업이라고 해서 모두 다 복합적인 요소가 갖춰져 있는 것은 아니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꾸준한 지원 시스템이 이루어지는 게 중요하다.

치킨창업은 유망프렌차이즈창업 중에서 가장 뜨고 있는 아이템으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는 장점이 있다. 치킨창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개발 및 연구, 레시피나 손질법 등 메뉴에 대한 솔루션이 제공되는지 따져볼 필요성이 있다.

유망프렌차이즈창업에 대해 고민이라면 치킨창업 '치킨사냥푸드'를 고려해볼 수 있다. 치킨사냥푸드는 체계적인 본사 운영 방침과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고 있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는 꾸준한 메뉴 개발도 실행되어야 하는데, 치킨사냥푸드는 매출 증대를 위한 메뉴 개발과 연구 시스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차별화된 식재료와 위생적이고 깐깐한 조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치킨사냥푸드는 가맹비가 없어 소액창업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러한 운영방침을 통해 가맹점 폐점률 0%를 자랑하고 있으며 부부창업, 청년창업 등 다양한 창업이 가능해 소액창업 브랜드로 추천되고 있다.

또한 유망프렌차이즈창업 치킨사냥푸드는 현장 실무 교육을 진행해 조리 및 운영 노하우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맞춤형 개설 절차로 본사 현장 지원을 통해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 특징. 예산 수립 및 개점 시기를 상담하여 최적의 점포를 개발한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치킨사냥푸드 관계자는 "창업을 시작하고 싶지만 창업 자본이 부족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들이 많다"며 "치킨사냥푸드는 소액창업이 가능해 부부창업, 청년창업 등에 안성맞춤이며 많은 창업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사냥푸드는 배달의민족을 통해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더 자세한 창업 내용과 상담은 치킨사냥푸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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