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섬유질를 함유한 '사차인치' 효능 알아보니…1회 '4알 이하' 섭취가 좋아
김지연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20 09:04

사차인치
▲사차인치의 효능과 적정섭취량을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사차인치는 견과류 중 최근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인류가 섭취한지 3000년정도 지났다. 남미에서 자생하는 사차인치는 덩굴 식물로 알려졌고 베네수엘라, 수리남, 페루, 에콰도르, 콜롬비아, 에콰도르, 브라질 남서부 등 다양하게 퍼져있다.

사람인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지만 3000년전에 아마존의 열대 우림, 페루 안데스 산맥 거주자들은 즐겨 먹었다.

최근 건강에 좋은 다양한 사차인치 효능이 유명해지면서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재배가 원활하다.

슈퍼푸드인 사차인치 효능은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과, 섬유질로 인해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추고 심혈관 질환에 예방효가가 있다.

사차인치 먹는법으로 간식처럼 견과류를 먹는다.

사차인치 일 권장량은 15알 이내가 좋다.

한번에 많은 양 대신 하루 3알~4알씩 소량으로 먹는다.

사차인치 부작용은 섭취량이 많으면 복통이나 설사가 있을 수 있다.

특이체질이라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

김지연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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