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회사에서도 안마 받는다 ? 사무실을 위한 가성비 안마의자 '비욘드릴렉스RX70'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9 14:51

[서울=내외경제TV] 김태곤 기자=대기업이나 공기업만의 전유물로만 인식되던 복지제도가 최근에는 중소기업, 벤처기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각 업계의 회사에서는 직원들을 위한 탄력근무, 어린이집 운영, 각종 동아리 운영, 헬스장, 수면실, 휴게공간 등 다양한 복지 정책으로 일과 직원들의 삶의 균형을 맞추는데 주력하는 추세다. 특히 휴게공간에는 안마의자가 구비해 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회사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아침 이른 시간, 혹은 점심시간, 퇴근 후에 직원들이 회사 내에서 운동을 비롯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스타트업 기업인 NBT(캐시슬라이드) 는 직원들의 파워 충전을 위해 수면실, 안마의자 등을 제공함으로 직원들을 위한 사내 복지를 운영하고 있다. 안마의자 뿐 아닌 야외테라스 맥주냉장고 등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함께 해결해 가는 기업이다. 특히 보통의 기업은 점심시간 때에 안마의자를 이용하는 직원들이 많은데, 식사도 좋지만 피로까지 힐링을 시켜주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에 최근 가격대비 좋은 성능으로 소비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비욘드릴렉스의 'RX70'은 점심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효과적으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안마의자다. 특히 S, L자형 프레임 3D안마가 가능해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RX70'는 목부터 엉덩이까지 쌓인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안마 시스템을 갖춘 비욘드릴렉스의 프리미엄 안마의자다. S, L자형프레임의 안마 기능은 어깨부터 허리까지 꼼꼼하고 세심한 입체적인 안마가 가능하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3D 입체 안마로 더욱더 풍부한 안마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각기 체형에 맞게 크기를 맞춰 주는 '자동 체형인식 시스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안마 시작 시 사용자의 체형을 스캔 해 어깨위치를 자동으로 잡는다. 이 후 신장에 맞게 다리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각자의 체형에 맞게 정확한 안마 포인트를 잡기 때문에 안마 볼 위치를 따로 조작할 불편함 없이 편리한 맞춤 안마를 가능하게 한다

'Zero-G' 기능은 각기 다른 사용자 체형에 맞도록 수동으로 등과 다리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특히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신체 어느 한 곳에 무게가 치우치지 않도록 안마의자 전체를 기울이기 때문에 가장 편안한 무중력상태의 자세에서 안마를 받을 수 있게 돕는다. 이 때문에 침대에 누워 있는 듯한 편안한 상태에서 안마를 받을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각 업계의 회사에서는 직원들을 위한 복지를 통해 일의 효율성을 높여 보도록 하자.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 SB미디어

포토그래퍼: 김태오(teography)

스타일리스트 : 신희영

헤어메이크업 : 서승현

모델 : 저스티나

에이전시 : 룩스모델(looksmodel)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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