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속 중요한 피부관리, 남자도 폼클렌징 세안 중요
김태곤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9 14:28

[서울=내외경제TV]김태곤 기자 = 최근 몇 년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일반 미세먼지보다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이 체감되는 현재, 피부 관리에도 적신호가 켜졌는데 미세먼지 입자가 피부에 흡착하여 모공을 막아 블랙헤드를 만들거나 모공 속으로 침투해 피부 염증 및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성의 피부는 여성보다 두껍지만, 모공은 더 넓기 때문에 외출 후 얼굴과 손을 씻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얼굴은 자신의 피부에 맞는 클렌징폼, 오일 제품으로 꼼꼼하게 딥 클렌징을 하는 것이 피부관리에 효과적이다.

이에 따라 세안을 하는데 자극은 적으면서 피부를 깨끗하게 세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남자 폼클렌징으로 유명한 브리올옴므의 '브라이트닝 클렌징폼' 은 지성 피부뿐만 아니라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한 세안제다.

또한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데 도움을 주는 녹차 추출물을 포함해서 총 8가지의 자연유래 성분이 들어가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 비비크림과 같은 제품을 사용한 후에는, 피부에 화장품과 노폐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한 세안이 중요한데, 이때 이중 세안을 권한다. 특히 색조 화장품을 자주 사용하는 남성들이라면 더 중요하다. 1차로 '브라이트닝 클렌징 오일'로 노폐물을 닦아주고, 2차로 '브라이트닝 폼 클렌징'으로 마무리를 해주면 된다.

추가로 세안과 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브라이트닝 스파버블팩'은 피부에 있는 노폐물, 각질들을 제거 해줄 뿐만 아니라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세안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위 제품들은 브리올옴므 홈페이지 또는 오픈마켓 3사,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태곤 기자 기자 nbntv.kt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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