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박진영이 가진 '사이코메트리' 뜻 무엇? 박진감 넘치는 줄거리에 시청률+호평 상승
정슬기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9 12:30



▲(사진=tvN 공식홈페이지)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박진영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본격적으로 사용할 것임이 알려지면서 사이코메트리 뜻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이코메트리는 특정인의 물건에 손은 대면 소유자와 관련된 정보를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이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주인공 이안(박진영)은 이 능력을 소유한 초능력자임과 동시에 경찰 지망생으로 나온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3회에서는 윤재인(신예은)이 이안(박진영)에게 능력을 키우고 있으라고 말한 2년 후 이안이 경찰 지망생으로 윤재인 앞에 나타나면서 줄거리의 박진감을 높였다.





▲(사진=tvN 공식홈페이지)


이에 시청자들은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인물관계도와 줄거리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배우들이 연기도 잘하고 스토리도 재미있다", "오늘도 기대한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연출 김병수, 작가 양진아)'는 신예은, 박진영, 김권, 김다솜, 조병규 등이 등장인물로 출연하며 '사이코메트러 에지'라는 만화가 원작이다.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시청률 1.9%를 기록하며 천천히 상승기류를 타고 있으며 재방송까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오늘(19일) 오후 9시 반에 방송된다.







정슬기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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