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발견 어려운 당뇨병, '당뇨에 좋은 음식' 아보카도가 '당뇨'는 물론 피부·다이어트에 효과적
김지연 기자 기자
기사승인 : 2019-03-19 09:01

▲아보카도는 당뇨병에 좋은 음식이다 (출처=?GettyImagesBank)

 

초기 발견이 어려운 당뇨는 거의 환자 상황이 악화되면 병원을 찾게된다. 당뇨가 시작됐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증상으로 다뇨, 다식, 다음 등이 나타난다. 다뇨의 경우 자주 소변을 보는 것을 뜻한다. 다식과 다음은 잦은 배고픔과 섭취량이 많은 것을 말한다. 이 밖에도 당뇨초기증상으로 잇몸출혈, 무기력증, 손발저림, 피로함, 체중감소, 구취 등이 있다.

대표적인 당뇨에 좋은 음식은 아보카도로 세계에서 인정한 슈퍼푸드 중 10대 안에 속하며, 가장 건강한 과일로 기네스북에 올랐던 적도 있다. 생으로 아보카도를 먹는 방법도 있지만 오일 상태로 먹으면 몸의 흡수력이 빨라지게 된다. 다양한 아보카도 효능은 빠짐없이 담고 섭취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오일이 건강식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하여 아보카도 오일보관법, 아보카도 오일 먹는법 아보카도 오일 등급과 부작용까지 알아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보카도 오일의 효능

 

아보카도 오일 약 300ml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보카도 34개가 필요하다. 아보카도의 오일을 만들면 다양한 영양소가 함축돼 몸 속 흡수율을 높여준다. 또 지방산, 올레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있어 뭄 속 지방 누적된 지방을 태우고 식욕감소에 큰 효과를 가져다준다. 또 우리 체내에 축적된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준다. 이에 혈관 청소를 해주고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당뇨에좋은음식으로 주목되고 있다. 아보카도 오일을 이용해 클렌징이나 팩으로 사용하면 보습, 피부가 매끈해져서 피부미용에 좋다. 요즘 아보카도 오일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당뇨에 나쁜 음식

 

 

흰 쌀, 밀가루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높은 당 지수를 가지고 있다. 이에 당뇨라면 잡곡,현미,통밀 등을 먹는 것이 좋다. 탄산음료도 동일하다. 포도당 수치가 높아 탄산음료는 당뇨 환자가 제외하도록 한다. 당뇨 합병증을 발생시키는 음식은 먹지 않고 기름지면서 지방이 높은 패스트푸드 또한 몸에 안 좋다. 비타민 함유가 많은 과일은 당도가 높을 시 당뇨에 나쁜 음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당 수치가 높은 과일로는 복숭아, 수박 등이 있다.

 

 

 

김지연 기자 기자 nbtvrepote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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